
아시아희망나무는 문화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하나되는 사회를 만들어가며, 글로벌 시대에 따른 시민 자원활동의 세계화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계화의 흐름 속에 급속하게 우리사회는 다인종, 다문화의 체계로 접어들었습니다. 그러나 다문화 가족들이 한국생활 정착과정에서 겪는 언어적 소통과 문화적 갈등, 그리고 가정폭력, 자녀교육문제 등 많은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아시아희망나무는 이주여성친정방문 지원, 다문화가정의 자녀들과 함께하는 영오케스트라 운영, 다문화 자녀를 위한 1:1 멘토링사업, 의료네트워크 구축 등의 사업을 통해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 정착을 돕고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이 느끼고 있는 문제점 해결을 통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갑니다.
또한 해외의료지원 및 환경개선, 교육 사업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으며 세계 곳곳에 재난 발생 시 긴급 구호단 파견 등의 해외지원사업을 통해 아시아 전역에 희망의 씨앗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특히 나눔과 희생의 광주정신을 계승하고 선진의료기술을 전파할 “광주진료소” 1호를 캄보디아에 개원함으로써 낙후된 의료시설로 인해 질병에 고통받는 이들에게 실질적 의료혜택을 지원할 수 있는 길을 열었고, 차후 필리핀, 미얀마, 라오스 등지에 순차적으로 광주진료소를 추가 개원함으로써 아시아 곳곳에 나눔과 희망을 심어나갈 것입니다.


아시아희망나무는
이주여성 친정방문 지원사업, 민간차원의 재난지역에 긴급구호단을 파견 등을 최초로 시작하였으며
이러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캄보디아에 광주진료소를 건립하여 직접 운영하는 등
지역의 봉사단체 선두주자로써 기념비적 발자취를 남겨왔습니다.
이주여성 친정방문 지원사업, 민간차원의 재난지역에 긴급구호단을 파견 등을 최초로 시작하였으며 이러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캄보디아에 광주진료소를 건립하여 직접 운영하는 등 지역의 봉사단체 선두주자로써 기념비적 발자취를 남겨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