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희망나무 해외봉사단, 캄보디아서 의료 봉사 [뉴시스Pic]등록 2023.09.08 16:12:35수정 2023.09.08 16:38:05 ![[캄보디아 캄퐁스퓨주=뉴시스] 맹대환 기자 = 아시아희망나무 해외봉사단이 8일 오전 캄보디아 캄퐁스퓨주 광주진료소 인근 마을에 이동진료소를 차리고 진료를 하고 있다. 2023.09.08. mdhnews@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data:image/gif;base64,R0lGODlhAQABAAAAACH5BAEKAAEALAAAAAABAAEAAAICTAEAOw==) [캄보디아 캄퐁스퓨주=뉴시스] 맹대환 기자 = 아시아희망나무 해외봉사단이 8일 오전 캄보디아 캄퐁스퓨주 광주진료소 인근 마을에 이동진료소를 차리고 진료를 하고 있다. 2023.09.08. mdhnews@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캄보디아=뉴시스] 류현주 맹대환 기자 = 아시아희망나무 해외봉사단이 8일(현지시간) 캄보디아에서 의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캄보디아 캄퐁스퓨주 광주진료소 앞에는 치료를 받으려는 현지 주민 150여 명이 대기했다. 주민들은 70~80대 노인부터 젖먹이 동생을 두 손으로 껴안은 6~7세 가량의 소녀까지 다양했다. 봉사단은 소아과, 안과, 정형외과, 내과 등 의료진으로 구성됐다. 또한 광주시의원과 광주시청 공무원들은 진료소와 인근 마을에서 방역을 했다. 올해 의료봉사단은 광주진료소 개원을 주도했던 최동석 전 광주시의사회 회장과 희망나무 운영진·회원 23명, 광주시의회 의원과 광주시청 공무원 등 17명, 조선대학교병원과 아이안과 의료진 9명, 남구가족센터와 골든로타리클럽 6명, 미용봉사단 4명 등으로 구성했다. 봉사는 이날부터 11일까지다. |